창업 이야기
달고나 나라는 2014년, 어린 시절 할머니 손을 잡고 먹던 달고나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처음에는 작은 공방에서 수제 달고나를 만들며 지역 행사에 참여하던 것이 전부였습니다. 하지만 "달고나로 교육을 할 수 있을까?"라는 한 선생님의 질문이 저희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.
그 후로 저희는 단순한 간식이 아닌, 교육의 도구, 브랜딩의 매체, 추억의 선물로서 달고나의 가능성을 탐구해왔습니다. 지금은 삼성, 현대, 서울시 등 500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과 함께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김달고 대표
달고나 나라 창업자 & CEO